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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약 45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뉴올리언스 트럭 돌진범의 신상이 공개됐다. 미국 태생의 이 용의자는 전직 미군으로 아프가니스탄 파병 경력이 있으며, 개종한 이슬람교도로 알려졌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1일 “뉴올리언스 트럭 돌진 사건 용의자는 텍사스 출신의 샴수드 딘 자바르(42)”라고 밝혔다. 당국은 그가 미 육군에서 약 10년간 복무했던 사실도 확인했다.
미국에서는 새해맞이 명소에 트럭이 돌진해, 최소 15명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숨졌는데요. 테러로 파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