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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홈페지 영원한 미소는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하여 만드는 새로운 인터냇 자서전 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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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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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북한 식당서 여성 종업원 5명 귀순임정남 2022-10-05
....우즈베키스탄 북한 식당서 여성 종업원 5명 귀순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에이, 조수빈입니다. 오늘은 6년 만에 발생한 해외 북한 식당 집단 탈북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북한 음식점 여기서 일하던 여성 종업원 5명이 탈북해 이미 한국에 들어와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1명이 물꼬를 트고, 생명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동료들이 순차 탈북에 나선 걸로 보이는데요. 외화벌이를 하던 식당 직원들이 집단 탈북한 건 2016년, 중국 류경식당 직원 13명 이후, 두 번쨉니다. 모두 북한에선 비교적 ‘출신 성분’이 검증된, 20대들이어서 파장이 주목됩니다. 첫 소식, 권갑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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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서도 러 방어선 돌파‥커지는 핵 공포임정남 2022-10-04
....러시아가 속전속결로 합병을 추진하는 점령지에 대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이 거셉니다러시아가 핵무기를 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는 미국에 장거리 미사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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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오토바이 美 시장 진출...하늘길 경쟁 본격화임정남 2022-10-02
...일본의 한 스타트업이 개발한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가 내년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2025년에는 가격도 개인이 살 수 있을 만큼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하늘길을 차지하기 위한 세계 기업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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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군의날 아침 탄도미사일 발사...일주일 새 4번째임정남 2022-10-01
....북한이 국군의 날인 오늘 아침 또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며, 최근 일주일 사이 4차례 발사를 이어갔습니다.최근 진행된 한미, 그리고 한미일 연합 훈련에 반발하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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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언' 덮친 플로리다...500년에 한 번 올 '홍수피해임정남 2022-09-30
...美 플로리다 시속 250km 허리케인 ’이언’ 강타허리케인 강풍에 주택가 파손·화재 등 피해 속출"60cm 폭우로 500년에 한 번 있을법한 홍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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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점거 후 떼강도로…100여명 LA 편의점 습격임정남 2022-09-29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편의점을 습격해 물건을 훔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차량으로 도로를 불법 점거한 이들이 연이어 절도에 나선 것으로 현지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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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신고한 날 재입대한 러시아인임정남 2022-09-28
....관공서에서 혼인신고하는 신혼부부-또 다른 남녀 한 쌍-가장 행복한 순간인데 상당히 침울한 표정-공무원"2022년 9월 26일 오늘, 혼인신고가 완료됐습니다. 이제 부부가 됐습니다. 서로 축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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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조지아 국경에 병력·장갑차 배치…"불법 월경시 조치"임정남 2022-09-27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적 군 동원령을 회피하기 위한 주민 탈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이 주 탈출로 가운데 하나인 조지아 국경에 병력과 장갑차를 배치했다고 미 뉴스위크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들 병력은 러시아 시민들이 조지아 국경 월경을 시도할 경우 조처를 할 것이라고 러시아 국영 RBC 통신이 북오세티야공화국 FSB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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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돼버린 핀란드 국경…러시아서 오는 차량 행렬 500m임정남 2022-09-26
...예비군 동원령이 내려진 이후 러시아에서 핀란드 국경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 25일(현지시간) 국경 검문소 앞 차량 행렬이 500m에 달했습니다. dpa는 러시아에서 핀란드 국경으로 오는 차량이 계속 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핀란드 국경수비대 관계자는 트위터에 "일요일 오전 8시 현재 발리마 검문소에 러시아 쪽으로 차량 줄이 500m 늘어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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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등돌리고, 외교는 고립되고...'동원령' 푸틴 '수렁임정남 2022-09-24
러시아 출발 해외항공편 거의 매진…푸틴발 엑소더스"러 "동원령 엑소더스 보도는 과장…가짜 정보 많아"돈바스 러시아 점령지 4곳, 23∼27일 러시아 합병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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