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정 찾기 다시 시도
( 오늘 방문자 수: 131,  총 방문자 수: 21,764 )
나의 홈페지 영원한 미소는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하여 만드는 새로운 인터냇 자서전 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B
jungnam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53 )
jungnam
8816
1899년생, 121세 이화례 할머니의 건강비결임정남 2022-05-24
......건강 100세인의 장수 비결-누구보다 활동적인 121세, 이화례 할머니
150637
jungnam
8816
고운 색감에 섬세한 표현력! ‘그림은 나의 생명’ 100세 화가임정남 2022-05-24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00세 화가를 소개한다.SBS 화요일 교양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50636
jungnam
8779
가슴 벅찬던 2019 년 임정남 2022-05-24

2019 년 한해를 보내며

 
2019 년 한해가 저물어 이제 지나간 일들을 뒤돌아 보는 시간 앞에

섰 읍니다
지나간 한해를 도리켜 보니 지난 한해도 넘치는 사랑 속에 가슴벅찬 보람과
회망과 행복이 가득하고 감사가 그득한 한해 였읍니다

 
아침을 열면 매일 만나 걷고  커피를 마시며  10여년 넘게 얘기의 꽃을 피우고 웃음 
꽃을 피우고 우정의 꽃을 피워온  아침의 향기 모임이 있어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

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그 분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8 월 10 일 백중일때 5번째  카나다 한국전 참전 회생자들을 위한 백중재를 
올리고 위패를 모시고 법당을 돌을때 나는 눈물이 솓구 첬읍니다
난 내 눈물인지 그 영혼들의 눈물인지 분간을 못했지만  가슴벅찬 보람은 가슴깊이
느낄수 있었읍니다
손자의 학키 .. 6 살 먹은 작은 친손자 준혁이가  작년부터 학키를 배우기 시작 금년에
 첫번째 게임에서  한꼴 한꼴  골을  넣을 때 마다  얼마나 신나는지 그리고 기쁜지
3 골을 넣어 팀이 4 대3 으로 이겼을때 그 기쁨과 행복은 말할수 없었읍니다
위령의 벽에 무궁화 심기   ...10 월 22 일 집에서 기르던 하얀 무궁화를 뽑고  그동안
정성스레키운 흰 무궁화 30구루 그리고 지인의 집에서 뽑아온 무궁화로 위령의 벽에
새롭게 무궁화 정원을 꾸몄읍니다
앞으로 하얀무궁화 들이 활짝필때 위령의 벽에 한껏 어울릴 거란 생각에 얼마나 기쁘고
보람스러운지 모릅니다
한인회 꽃밭 ....5 월 21 일  금년에도 한인회 꽃밭에 꽃을 심었읍니다
풀을 뽑고 다듬고  350 여구루의 꽃을 심느라 땀을 흘리고 고생은 했지만 심은 꽃을 바라보며
저는 얼마나 신나고 가슴이 벅찻는지 모릅니다
불교인회 새 회장 ....2 월 23 일 불교인회는 총회를 열고 새회장에 박정렬 이사를 회장으로 인준
함으로서 불교인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리란 기대와
오랜만에 불교인회가 정상을 찾은듯하여 그때의 기쁨을 잊을수가 없었읍니다 
추모동산 풀 깍기 ...2013 년에 516 구루의 무궁화로 평화사 경내에 추모 무궁화 동산을
 만들었으나 여러사정으로 2015 년부터 풀을 깍지 못해 무궁화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어 항상 안타까웠는데 금년에 사찰에서 풀을 깍기 시작햇읍니다
실로 5 년만에 풀을 깍은 모습을 보았을때 얼마나 감격하고 기뻣는지 모릅니다
저도 늦게나마 가지치기를 했지만 내년에는 정성껏 풀을 각고 가지를 칠려고 다짐했읍니다
사이트 복구  ... 11 월 21 일  제가 주로 글을 올리는 아하 브로그가 갑자기  11 월 17 일
중단 되었다가 복구가 되었읍니다
하루에 1000 여명의 방문자가 있는데 중단되니 얼마나 안타까웠지 모르며 그리고 다시
복구 돼자 저는 만세를 부르며 기뻐 했읍니다
한인회 무궁화 가지치기 .....11 월 27 일  한인회관에 2007 년 무궁화 20 구루를 심었읍니다
그런데 가지치기를 한번도 하지않아  너무 크고 쓰러지고 보기 안스럽던차 드디어 12 년만에
가지치기를 햇읍니다
늦은 감이 있으나 늦으나마 가지를 처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젓읍니다
현충일 행사 ......11 월 9 일   무궁화 사랑모임에서  매년 열고 있는 제 9 회  현충일 행사가
젬스가든 이 상온 무궁화 동산에서 잇었읍니다
갑작스레 진행하고 연락을 제대로 못해 많은 인원이 참여를 못했지만  한인회장  평통회장
재향군인회장등이 참여 행사를 빛내 주었고 특히나  3 년전 학국전에 참전  하셨던 
아버지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다며 우현히 들른 무궁화 동산 앞에서 현충일행사를 보고 고맙다며
펑펑 울던 델이란 딸이 작년에도 오고 금년에도 찿아 주어 행사를 더욱 뜻깊게 해 주었읍니다
특히 금년에는 그의 어머니까지 대동하여 참석 얼마나 흐믓한 시간이 었는지 모릅니다
비록 매년 벌이는 행사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뜻깊어 짐을 느끼며 벅찬 보람을 느겼읍니다
10 월5 일  300만 돌파 ....2003 년 61 세란 늦은 나이에 겨우 컴맹을 면하고 시작한 인터냇
그동안 남에 홈페지에 들어가 글을 올리고 내 홈피에도  글을 올리기 시작  한것이 한사람
한사람 내 글을 보고간 연인원이 10 월 5 일 드디어 300만을 넘어 섰읍니다
이제 황혼의 나이에 300만이란 많은 분이  찾아주시고 요사이도 하루에 1000명이 넘는 분들이

찾아 주실 때  그 기쁨과 보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이루 말할수 없읍니다 
행복은 끝이 없고 표시 할수도 없읍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의 행복지수를 1000이라 이름지어 봅니다 
이밖에도 1학년 손자가 늘 걱정이엇는데 선생님으로 부터 얌전하고 공부도 잘 한다는 친찬의 
소리를 전해 들었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그때를 잊을수 없고  영어도 제대로 모르며 영문 홈피
개설 하고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릅니다 
이 토록 저에게 용기와  회망속에 활력에 넘치게 살도록   그동안 한해 사랑하고 성원해 주싱 
여러분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고마움과 감사의 뜻으로 이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9 년 한해를 보내며        임 정남 
150635
jungnam
8816
사람의 마음을 읽는 개가 있다?!임정남 2022-05-21
....신통방통한 행복이의 거침없는 행보
150629
jungnam
877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임정남 2022-05-2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월 23일 6시 30분  보슬비 내리는 아침에

나는 궁금한 마음과 기대감을 가지고 뒷 뜰로

갔습니다

요사이 무궁화 나무에 꽃망울이 주렁주렁 곧

피어날 듯 커저가기에 매일 체크를 하던 중이

었습니다

뒷문을 열고 무궁화나무가 눈에 들어오고 동시에

그곳에 반가운 것이 눈에 확 뛰엇습니다

바로 무궁화 꽃이 3송이가 올해 처음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무궁화가 우리집에 심어진지는 3년전 이었습니다

그 동안 남보다 나라를 사랑하고 무궁화를 사랑

한다면서도 많은 무궁화가 이웃들에는 있는데

우리집에 없어 내심 부끄럽기 까지 하던차에

무궁화가 심어지니 기쁘고 사랑스러워 정성을

가울이니 2007년 7월15일 한송이가 피어나기

시작하여 꽃이질때까지 335개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7월17일 3송이가 피기 시작하여

9월16일 마지막 꽃이 질때까지 1802송이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동안 무궁화 꽃이 필때마다 매일매일 체크를 했는데

금년에는 몇송이가 필펀지  작년에 1802송이었으니

올해는 10000송이가 되지 않을지  어쩌면 올해는

제대로 새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곳 카나다 토론토에는 국회 의사당  대학교

그리고 각 공원마다 무궁화 나무가 심어저 올해는

무수한 무궁화 꽃이 수많은 케네디언들에 반가움을

기쁨을 줄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즐거움과 행복으로

터질듯합니다

이 모든 것이 80만불의 일본 정부와 교민회에서 국화인

벗꽃을 심기위해 투자한 반면 한푼의 정부지원없이 무사모 회장

이신 김병선님의 노고로 이루어저  그에 감사하는 마음과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150628
jungnam
8779
놀라운 현상 임정남 2022-05-21

...

.신비한 꽃 난

 

잎새도 없고 뿌리마저 다 썩어빠지고 다 죽어가는 난 기르기를 포기했던

난문밖에 버려둔 난 어느날 그난이한송이 꽃을 피웠읍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반갑고 기뻤읍니다난 워낙에 예민한 꽃이라 버려진

그곳에서옴기지 못하고 그대로 살펴 보기만 했읍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궁금했읍니다

잎이 없는데 어떻게 꽃을 피웠으며잎은 어떻게 나올 것인지그러다가 꽃을

핀지 한달만에 줄기 중간에서잎이 솟아 나기 시작 했읍니다

분명 잎은 밑둥에서 자라는 것인데 .....

.정말 상상할수 없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처음 저는 줄기에서 조그만 것이 자라기에다시 꽃이 피는 줄로만 알았읍니다

나는 하도 신기해서 이 난에다 이름을 지어주었읍니다

우리집 9번째 난으로기적 이라고 이제 홀로 꽃이 핀지 46일이돼었읍니다

나는 오늘도 그꽃을 바라보며 신기함에 감탄을금치 못합니다

150627
jungnam
8816
40가지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는 '신기한 나무임정남 2022-05-20
....미국에서 나무 한 그루에 40가지의 과일이 열려 화제를 모은 신기한 나무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150624
jungnam
8816
주인의 말 하나부터 열까지! 심부름은 행복이처럼!임정남 2022-05-20
.....아저씨의 요청을 전부 완수하는 심부름 1등급 행복이
150623
jungnam
8779
아 ! 대한민국 !임정남 2022-05-19

 아 ! 대한민국 !

 

지금 베이징에서는 200여나라가 모여

자국의 국력과 같은 올림픽 게임이 열리고

있읍니다

오늘이 4일째에 이르는 8월 11일

다음의 매달속보판을 보면서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읍니다

대한민국 금4 개  세계2위

그것은 미국보다도 앞섰고

일본보다도  앞섰고

쏘련보다 앞섰고

영국보다도 앞서 있었읍니다

그중에서 일본을 앞서 있는것이 나를 더욱

기쁘게 했읍니다

200여국가가 넘 는 국가 중에서 2위라니

저는 저의 눈을 의심할 정도 였읍니다

너무나도 기쁨니다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나도 영광스럽습니다

오늘은 웬지 가슴이 펴지고 기운이 솟구치는듯

합니다

아 ! 자랑스런 대한민국 !  우리대한민국을 마음껏

웨처 봅니다

대한민국 !!

대한민국!!

만세 ! 만세 !

 대한민국  화이팅 !!!!!!!!!

150620
jungnam
8779
새해를 맞으며 08임정남 2022-05-19
 

힘찬 새해 출발 / 임 정남

 

새해를 맞이 햇습니다

새해 첫 날입니다

새해 첫날은 한인회 신년하례로 출발을 시작 합니다

이날은 많은 교민들이 모여 덕담을 나누며 우정을 다지는 날입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은 반가움이 넘처 납니다 오랜 지인들을 만나볼수 있기때문입니다

새해첫날은 또 즐거움이 넘처 납니다 지인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신이나고 웃음꽃이

피어 납니다

새해 첫날은 행복이 넘처 납니다

지인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또 남모르는 이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그분들의 사랑을 느끼며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새해 첫날은 보람이 넘처 납니다

한인회는 주차장이 부족하여 정리를 하지 않으면 혼란을 가저옵니다

그래서 저는 늘 한인회행사에서는 주차정리를 합니다 주차정리를 무사이 끝났을 때 난 늘

안도와 함께 기쁨과 보람이 넘처납니다

이렇듯 반가움과 기쁨과 보람이 넘치는 새해 첫날을 보내고 나면 한해가 훌륭하게 보내지리란

회망이 가슴을 부풀게 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작년한해는 정말로 행복한 한해엿습니다

행복할뿐아니라 내 인생에 있어서 제일 행복한 해 였다고 생각 합니다

작년1월에는 신문사의 부탁으로 28년만에 신문배달이란 직책을 맡아 50년전의 신문배달을

상기 시켯고 5월에는 15년의 한인회 이사직을 사퇴하고 2년만에 이사로 복직하여 감희가

새로웠고 6월에는 한인회 꽃밭에 꽃을심고 가꾸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8월에는 내 브로그

방문기록이 만명을 이루는 순간의 짜릿한 감격의 맛을 보았고 8월 25일은 손자의 ?을 멋지게

치루고 9월에는 사위 덕분에 쾌백으로 일주일동안 여행하는 큰 추억이 있었으며 9월5일에는

한국식품 쏜힐점에 일을 하기시작하여 즐겁고 신나는 나의 일과가 시작 되었고 10월에는

노년회 워커톤에 탈춤으로 15년째 참가하여 보람이 넘첬고 10월21일에는 어머니의 별세가

있었으나 장례도 무사히 치르고 삼오제도 무사히 치르고 49제도 성대히 치루어 많은 감동을

주었고 11월 30일에는 탈북여성으로 변장하여 탈북자강제북송 중지를 호소하고 12월 22일에는

산타로 분장하여 어린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역할을 하였으며 이밖에도 신니어 골프대회

행사를 무사히 치뤘던일 100여일동안 손자 돌보던일 그동안 꿈꾸던 나의 카페를 만든일

토론토공원에 무궁화 동산을 꾸미던일 딸과 사위에게 고마움의 꽃다발을 주던일 등등 작년한해는

정말로 풍성한 한해 였습니다 이모든 것들이 어찌보면 대수로운 일들이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인지 모릅니다

물론 그동안 마음이 아프고 시련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련과 아픔은 나의 행복에

가리어 내가슴에 파고들 여지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행복하고 이세상에서

제일행복한 인간이 된 것은 바로 이웃의 사랑임을 느낄 때 나는 정말 이세상 모든이들이 얼마나

고마웁게 여겨지는지 모릅니다

내 짧은글로 그동안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웁긴합니다만 기회 있는대로

나만의 글로 만들려 합니다 이제 새로운 2008년도를 맞이하여 나는 또새로운 기대에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이제오는6월 치뤄질 신니어 골프대회 새로이 오픈한 나의 카페 처음출발하는

어린이 교사 나의 꿈은 마냥 풍선이 되어 터질것만

 

같읍니다 2008년새해을 맞으며

 

목록  55

150619
더보기
전체리스트 보기
위로가기

Page 1 of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