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 월4일 시간은 새벽 1시 43분 자다가
깨자 나라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 정신이 번쩍
들었읍니다
그리고 1000배를 하기로 했읍니다
내 일생에 4 번째 입니다
83세 내나이에 할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시작해 봅니다
제발 대한민국를 지켜 주시기를
건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5시23 분 지난날에 1000배를 할때는 1000배를 쉬지 않고
했는데 오늘은 쉬웁지가 않았읍니다
그래서 108 배를 쉬다 쉬다 해서 겨우 3번을 하고 오늘은
쉬고다시 하기로 했읍니다
윤대통령의 탄핵 중에 반중국 행위를 했다고 하는 조항이
있는데 친중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개탄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월남이 페망하고 통일한 호치민이 사망 하면서 이런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 내가 죽으면 중국을 멀리 하고 미국과 손을 잡으라'''
''중국과 손잡은 나라는 역사에 잘된 나라가 없다''
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오랜세월 적이였던 미국이면서도 미국과 손 잡으라는
그의 선견 지명은 100불에 불과한 인컴을 4600불이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읍니다
죄인은 멀쩡하고 대통령을 가두는 어이 없는 세상 너무나
개탄스럽기 한이 없읍니다
모든 분야를 장악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운명은 매우
위태롭기 그지 없읍니다
다행히 빛이 보이기 시작한것은 국민이 깨닫고 일어
서기 시작 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저 앉으면 진짜로 대한 민국은 회망이 없읍니다
모두 합심해서 이 난국을 해처 나가기를 모든 국민들께 하소연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3 월 5일
2시 10분 눈을 뜨자마자 어제 마치지 못한 700 배를 시작
5시 15분 드디어 1000 배를 마첬읍니다
나는 마치자 마자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세번을 연달아 했읍니다
이번이 4 번째 1000배 아마 더는 없을듯합니다
1000 배를 하면 한가지 소원이 이뤄 진다는데 정말 윤 대통령이
석방돼고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 올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합니다
..자랑스런 대통령님께
안녕하세요 ?
저는 1942년 생으로 개성에서 태어나 6 25 때 남으로 피난
35세까지 서울에서 살다가 1977년 카나다로 이민 현재
토론토에서 48년 넘게 살고 있는 교포입니다
저는 비록 전쟁으로 제대로 학교를 못 나온 연탄 장수로서
동내를 안내해 주는 전농 안내소를 설치 노인을 위한 휴계소
매년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잔치를 베풀고 산골에 마을 문고
만들기 그리고 매년 망우리 공동묘지 합동 위령제등을 드리며
열심히 사는 동안 나라 사랑이 깊어 젔읍니다
그리고 저의 사연이 지면에 널리 알려 지고 tv 단막극 라듸오
연속극으로 36회에 걸처 방송 되었으며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단독 초대 받는 영광까지 있었습니다
저는 카나다에 이민 와서도 저의 봉사 활동은 계속 되었습니다
구멍가게를 하면서 어린이 잔치 노인잔치 실협 이사로 한인회
이사로 또한 무궁화 보급을 위한 무궁화 사랑모임을 15년째
총무를 맡으며 매년 516 한국전 참전 희생자를 위한 현충일 행사
매년 백중제에 516 희생자를 위한 재사를 지내며 토론토 각 공원에
무궁화 동산 만들기 그리고 무궁화 국화 지정 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민 생활을 하면서 봉사의 삶을 살며 또한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늘 나라의 안보가 걱정 스러 웠습니다
그러던 차에 대통령님의 계엄 발표에 나라가 얼마나 위태한가를
알았고 걱정이 깊었습니다
무엇 보다 각처에 뿌리 박은 반국가 세력이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께서 어처구니 없게 구속 되시는 것을 보고 너무나
안타 깝고 분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간첩은 풀어 주고 대통령은 가두는 이런 경우가 어찌 있는지 정말
저는 통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한편 저는 반가움이 있었습니다
세세히 몰랐던 나라의 위험과 위기를 많은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대통령님을 위한 열열 한 응원에 저도 기운이 났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이 너무 억울하고 안타까워서 하루 속히 구속에서
풀려 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1000 배를 하기로 했습니다
83세를 넘고 1000 배 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1000 배를 하면 1 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며 저는 1000 배를 시작 했습니다
첫날은 300 배에 그치고 다음날 700 배를 해 1000 배를 했습니다
땀이 줄줄 엉덩이가 아프고 기운이 없어도 1000 배를 했다는
성치 감은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이 기쁨과 행복은 대통령님이 저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하루 후에 기적 같이 대통령님이 풀려 나셨습니다
아마 세상에 저 같이 기쁜 이는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대통령님 고생 하셨습니다
한편 홈페지에 대통령님의 글을 올려 매일 10000명을 오르 내리는
방문을 하고 있으며 전체 방문수는 1370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아직도 편한 몸은 아니시지만 곧 모든 것이 풀리고 정상적으로
국정에 임하시라 믿습니다
이제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 뿐만 아니라 세계속에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으실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부러워 하는 대통령으로 존경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힘을 내십시요
70 년의 자라온 반국가 뿌리는 쉽게 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님이 아니면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님 무었보다
첫째 선거위원회를 해체 해야 합니다
둘째 국회를 해산 해야 합니다
셋째 반국가 사범을 공직에서 없에야 합니다
끝으로 모든 국민이 알고 2000년 역사에 국화인 무궁화가 국화로
지정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꼭 대통령님께서 해결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대통령님 건강 하시고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되시기를
빌갰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